
피피티 글꼴 포함 저장우리가 항상 나 혼자 사는게 아니잖아요. 회사에서도 다양한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갑니다. 때로는 경쟁자이기도 해요. 하지만 선의의 경쟁자죠 나 혼자 보다는 우리라는 함께라는 군대라고 하면 전우애나 동료애가 있는것이죠. 나혼자 그냥 회사만 왔다갔다 한다고 생각을 해보세요 우리는 말로써 수다로써 스트레스를 풀게 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나랑 성향이 맞고 성격이 맞는 사람과 대화하는 것은 즐겁다는 것을 알게 될것입니다. 다른사람이 내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아주고 내가 힘들어하고 고민하고 걱정하는 거라도 문제를 해결해 줄지 못할지언정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게 생각을 하는데요 회사생활을 오래 하려고 하면 이런게 필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나랑 마음에 맞는 사람과 상사와 부하직원 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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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5. 24. 20:10